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이하 다인힐)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가 이탈리아 전통의 맛을 살린 신메뉴 6종을 선보였다.
‘오스테리아 꼬또’가 이탈리안 가정식을 바탕으로 현지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마련한 이번 신메뉴는 트러플(송로버섯)과 샤프란, 바깔라(염장 대구) 등 진귀한 재료를 사용해 더욱 품격 있게 준비됐다.
새로 선보이는 메뉴는 ▲트러플과 뻬꼬리노 치즈, 흑후추, 아침마다 매장에서 직접 만든 생면으로 만든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트러플 카초 에 페페, 리가토니’, ▲50일 냉장 건조법으로 만든 구안찰레를 곁들인 까르보나라 ’하우스메이드 구안찰레, 레지아노,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니’, ▲홈메이드 바깔라(염장 대구), 홈메이드 모하마(건조 참치)를 사용하여 이탈리아 남부 스타일의 진한 해산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생면 파스타 ‘바깔라, 모하마, 새우, 먹물 딸리올리니’, ▲7시간 조리하여 소고기의 진한 맛이 일품인 ‘꽃갈비 라구, 빠빠델레’, ▲4시간 동안 저온조리한 갈빗살을 손으로 잘라 치즈로 맛을 낸 크로켓과 2가지 쌀로 만든 ‘브레이징한 갈비 크로켓, 샤프란 리조또’, ▲농축한 발사믹 식초 베이스 드레싱과 사과나무로 훈연한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곁들인 ‘통 로메인, 스모크 리코타 치즈와 발사믹 드레싱 샐러드’로 이탈리아의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