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펙트는 ‘훈련비율 결정방법 및 프로그램’ 특허권을 획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환자의 상태 및 기준정보를 서로 비교해 훈련수행 비율을 산출하고 산출한 훈련수행 비율을 기반으로 환자에게 훈련을 제공하는 것으로 치료사의 도움없이 환자에게 적합한 훈련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측은 “기존 B2C용 제품에 대한 기술보호 및 신규 B2C용 제품에 관련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오펙트는 지난 2010년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으로 지난해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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