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1일 1180~118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3.0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정부는 멕시코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무기한 연장한다고 발표하면서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