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사진=11번가 홈페이지 캡처
아웃백. /사진=11번가 홈페이지 캡처

11번가에서 판매한 '아웃백 할인권'이 품절됐다. 

11번가는 11일 '11절'을 맞아 1만1000원 상당의 할인권을 1500원에 판매했다. 해당 할인권은 이날 오전 9시를 지나 준비된 수량 20만장이 모두 소진됐다.

단 '블랙라벨 달링 포인트 스트립 210g' 제품 할인권은 재고가 남아있다. 채끝 등심 스테이크인 이 제품은 정가 3만7000원에서 30% 할인된 2만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선착순 5000장 한정 판매된다.

11번가를 통해 구매한 아웃백 할인권 2종은 SMS를 통해 전송되며 아웃백 국내 전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쿠폰의 유효기간은 오는 7월 10일까지이며 연장은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