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왼쪽)가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함께 류현진(32·LA 다저스)의 경기 직관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캡처
박은지(왼쪽)가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함께 류현진(32·LA 다저스)의 경기 직관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캡처

박은지가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함께 류현진(32·LA 다저스)의 경기 직관 인증샷을 올렸다. 

11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경기 중인 류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사진에서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은지와 배지현의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끈다.
류현진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7피안타(1홈런) 1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한편 류현진과 지난해 1월 결혼한 배지현은 LA에서 거주하며 류현진을 내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