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슈팅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슈팅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란이 코너킥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팀은 11일 저녁 8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A매치 평가전을 진행 중이다.
후반 17분 이란의 푸랄리간지가 오른쪽 코너킥 찬스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앞서 황의조는 후반 12분 이란 수비수끼리 엉킨 틈을 놓치지 않고 단독 찬스를 침착하게 칩샷으로 연결해 첫골을 기록했다.

후반 19분 현재 한국과 이란은 1대1로 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