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설리가 밀라노에서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테라스에 기대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설리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공주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설리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믿을 수 없다. 진짜 예쁘다" "압도적 여신" "요정이 나타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의 화보 촬영 차 밀라노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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