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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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4일 1180~118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2.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다음주로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이 금리 인하 신호를 줄지에 대한 불확실성과 최근 하락에 따른 숨고르기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따라서 달러는 강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