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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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한정식 대표 외식브랜드인 '순천한상 신화정'이 오는 16일(토)까지 양재동 aT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9 코리아 먹켓 페스타(Korea Muk+Ket Festa)' 대표적인 게장요리 등 관련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신화정은 순천지역의 대표적인 한정식 전문브랜드로 작은 게를 갈아서 젓갈로 만든 칠게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시식과 함께 판매하고 있다.

신화정은 남도 특유의 꽃게장, 무장아찌, 연꽃잡채 등으로 손맛이 뛰어난 한정식의 맥을 이은 명인의 방상을 이끌어가고 있다.

순천한상 신화정은 '2019년 순천방문의 해'를 맞이해, 순천을 대표하는 순천전문 맛집으로 이번 페스타에 참여하게 됐다.
사진=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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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관광과 담당자는 "신화정외에도 24개 전문음식점이 순천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순천방문의해에 순천에서 좋은 음식과 좋은 명소에서 관광까지 곁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