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SNS 캡처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SNS 캡처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의 연인이자 톱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24)가 화보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조지나는 최근 개인 SNS에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지나는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명품 몸매를 뽐냈다. 

조지나는 호날두와 2017년부터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10일 조국 포르투갈을 네이션스리그 초대 챔피언으로 이끈 뒤 비시즌 휴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