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더블특가' 실시… 30% 할인쿠폰 선착순 제공
위메프가 23일까지 ‘더블특가’를 실시 30% 할인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고 밝혔다.
21일은 리빙, 22일과 23일은 패션뷰티 상품에 적용이 가능한 30%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30% 할인쿠폰으로 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더블 30% COUPON’ 스티커가 붙은 리빙(21일)과 패션/뷰티(22~23일) 카테고리 상품에 적용되고 발급받은 당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21~23일 매일 자정부터 23시까지 하루 9번 타임딜을 진행한다. 대표상품은 ▲삼성전자 갤럭시 S10 128GB 자급제 폰(84만5500원) ▲라헨느 다이얼 써큘레이터(6만5900원) ▲화이트물티슈 핑크 캡형 20팩(1만500원) ▲미코 휴대용 선풍기 MKF-M-2600(6900원) ▲러브쿡 베이직냄비 14밀크(7900원) ▲지이크 린넨셔츠·반팔 32종(9900원) 등이다.

특히 더블특가 마지막날인 23일에는 ‘미샤개똥쑥 에센스’를 100원에 한정수량 판매하는 타임딜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전 11시부터 16시까지 매시각 정각에 개최된다. 같은 시각 미샤 전 제품을 50% 이상 할인 판매하고 2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도 선착순 발급한다.

‘더블특가’와 ‘미샤개똥쑥 에센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과 할인쿠폰 발급 방법은 위메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