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나무가, 타법인 주식 174억원 규모 취득결정홍승우 기자2019.06.27 | 15:42:30가-100%가+카메라모듈 제조기업 나무가는 173억7300만원 규모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을 ‘출자전환에 의한 지분취득’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규모는 자기자본대비 49.0% 규모이며 취득목적은 베트남 제조법인 제3공장 증설을 위해서다.주요뉴스4대 은행 금융사고 5500억…올해 사고금액 99%가 '사기'검사 사칭에 노후자금 날릴 뻔…AI 정보공유로 664억 지켰다이노스페이스 준궤도 로켓 '세빛', 첫 시험비행 조기 종료포스코그룹, 중국 양극재 기업에 '고순도 리튬' 공급미래에셋운용 '스페이스X테슬라 밸류체인' 펀드 은행에서도 판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