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가 중국 스타 유역비를 2019 가을-겨울 시즌 아시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아르마니 관계자는 “중국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 받는 유역비가 엠포리오 아르마니 모델로 발탁되어 엠포리오 아르마니와 아시아의 깊고 오래된 관계를 더욱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유역비는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엠포리오 아르마니 아시아 모델로 선정해줘 매우 영광이다. 그의 엠포리오 아르마니를 위한 작업들에 대해 항상 매력을 느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옷과 액세서리는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아르마니만의 스타일인 아름다운 우아함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며 “곧 작품에서 엠포리오 아르마니를 입기를 원한다. 이 협업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줬다.” 고 소감을 밝혔다.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