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행사참석. /사진=임한별 기자
송혜교 행사참석.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 파경 소식이 전해진 이후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나선다. 

송혜교는 오는 6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한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해당 화장품 브랜드는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송혜교의 행사 참석 사실을 알렸다. 다만 4일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송혜교는 송중기와 결혼 1년8개월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송혜교 측은 이후 보도자료를 내고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