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모브쌩이 무더운 여름철, 가벼운 옷차림에 어울릴 액세서리를 추천했다.
허전한 손목을 가볍게 스타일링할 때는 팔찌 액세서리가 제격이다. 모브쌩은 시그니처인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별이 포인트가 된 제품 '발렌틴 화이트골드 브레슬릿'을 제안했다.
이 제품은 섬세한 체인으로 시원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모브쌩 관계자는 "착용감도 가벼워 뜨거운 여름밤에도 다이아몬드 별과 함께 손목 위에서 산뜻하게 빛날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허전한 손목을 가볍게 스타일링할 때는 팔찌 액세서리가 제격이다. 모브쌩은 시그니처인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별이 포인트가 된 제품 '발렌틴 화이트골드 브레슬릿'을 제안했다.
이 제품은 섬세한 체인으로 시원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모브쌩 관계자는 "착용감도 가벼워 뜨거운 여름밤에도 다이아몬드 별과 함께 손목 위에서 산뜻하게 빛날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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