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공항패션] 박해진,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 '조각비주얼'




지난 7월 11일, 박해진은 이탈리아 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 행사 참석 차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박해진은 훤칠하고 훈훈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나타났다. 그는 시크한 느낌을 더해주는 블랙 오버 사이즈의 아우터에 감각적인 레터링이 돋보이는 이너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독특한 스컬무늬에 롱한 스트링이 돋보이는 블랙 버킷백과 편안해보이는 화이트 컬러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공항패션] 박해진,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 '조각비주얼'





 




사진 제공. 발렌티노 (VALENT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