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과 이상훈. /사진=KBS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최시원과 이상훈. /사진=KBS '개그콘서트'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이상훈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상훈은 개그콘서트에서 '감사합니다' '니글니글' 코너 등을 통해 인기를 모았다. 그는 '니글니글' 코너 당시 "'더티'한 개그가 잘 살지 않는 것 같아 조금씩 살을 찌우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이상훈은 배우 최시원 닮은꼴로 알려져 지난 2015년 개그콘서트의 코너 '핵존심'에서는 "자꾸 최시원 닮았다고 하는데 내가 최시원 닮은게 아니라 최시원이 나를 닮은 것이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한편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인생감정쇼-얼마예요?'에서 이상훈은 "피규어를 수집하는 데 쓴 돈이 총 1억원이다. 결혼 후에 쓴 돈만 약 3000만원 정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