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영국 윔블던 인증샷을 공개했다.

'슈퍼주니어' 최시원, 윔블던 인증샷 '귀공자 분위기'




최시원은 지난 7월 14일 자신의 SNS에 "윔블던입니다! 큰 경기에 초대 되어 무척 기쁩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I’m here at Wimbledon! I’m very happy to be invited to one of the biggest tennis matches in the world. Thank you for the hospitalit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시원이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테니스 채 조형물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시원은 화이트 컬러의 바지와 네이비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을 입고 귀공자 분위기의 완벽한 슈트핏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최시원이 관람한 노박 조코비치와 로저 페더러의 2019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 경기에서 노박 조코비치가 승리하며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최시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