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소속사 카카오M 측은 15일 "아이유는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효리네 민박’ 출연진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고 밝혔다.
아이유에게 축가 선물을 받은 주인공은 ‘효리네 민박’ 첫 손님이자 아이유와 동갑내기였던 '김해 시스터즈'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지난 2017년 방송 당시 김해 시스터즈에게 "너희들이 며칠 더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낯가림이 심한데 정말 편하다"고 고백했다. 방송 이후로도 아이유는 자신의 콘서트장에 김해 시스터즈를 초대하는 등 의리를 지켜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