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94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최할리는 Mnet 비디오 자키(VJ)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국내 최초 여성 VJ가 됐다. 특히 최할리는 172㎝의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 화려한 입담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이후 결혼과 동시에 미국행을 결정하면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생각'에 출연하며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최할리는 이날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 장가현과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