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1000일 기념.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캡처
김영철 1000일 기념.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캡처

김영철이 라디오 DJ 1000일 소감을 밝혔다.
개그맨 김영철은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1000일. 벌써? 실은 오늘이 999일. 청취자 13명과 조식 브런치쇼. 우선 2000일을 목표로. 어김없이 한결같이, 그렇게 해볼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영철은 청취자들과 함께 ‘철파엠의 1000일을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 뒤에서 웃고 있다.


그는 스튜디오와 SBS 구내식당에서의 인증샷을 공유하며 팬과 라디오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