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그룹 EXID 출신 하니(안희연)이 모로코에서 특별한 여행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하니, 모로코서 '안희연'의 힙하니 룩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하니의 모로코 여행 이야기, 두번째 버전을 공개했다.

[★화보] 하니, 모로코서 '안희연'의 힙하니 룩




하니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매혹적인 도시 마라케시와 고요한 적막마저 황홀한 사하라 사막, 동화같은 파란 마을 셰프샤우엔 등 모로코의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자연 풍경을 하니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화보로 완성했다.

[★화보] 하니, 모로코서 '안희연'의 힙하니 룩




화보는 하니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비롯한 촬영 중인 그의 모습도 함께 담아 포토 에세이 형식으로 구성됐다.

[★화보] 하니, 모로코서 '안희연'의 힙하니 룩




화보 속 하니는 자유로운 여행자답게 다양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여행 중 따사로운 햇살로부터 피부를 보호 받을 수 있는 버킷햇, 캡 모자 등 소품과 함께 데님룩, 그리고 활동적인 쇼츠와 트렌디하고 힙한 크롭티 등으로 힙하니룩을 완성했다.

[★화보] 하니, 모로코서 '안희연'의 힙하니 룩




한편 하니의 그룹 EXID는 최근 신곡 ‘ME&YOU’로 활동했다. 







[★화보] 하니, 모로코서 '안희연'의 힙하니 룩





사진제공. 데이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