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가 지난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김서영의 경기를 관람하기에 앞서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사진제공=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김정숙 여사가 지난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김서영의 경기를 관람하기에 앞서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사진제공=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2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흥행 지원에 나섰다. 

김 여사는 지난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김서영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했다.

이어 23일 오전 8시 광주 남부대 수구경기장에 도착한 김 여사는 이용섭 조직위원장(광주광역시장) 등과 남자 수구 15-16위 순위결정전을 관람하며 우리 대표팀 첫승을 응원했다.

수구 경기를 관람한 후에는 대회 자원봉사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