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6원 오른 1178.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3원 내린 1177.0원으로 출발해 1178.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유럽중앙은행(ECB) 회의를 앞두고 ECB의 완화 전망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면서 "주요국이 통화 완화 기대 속 미 국채금리를 비롯해 글로벌 채권금리는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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