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창의 아내 정하나에 관심이 모아진다.
아크로바틱 배우 출신인 정하나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정하나와 이세창은 2년 넘게 교제했으며 이세창이 연극무대에서 프러포즈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은 13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차이였음에도 '스포츠'라는 취미를 공감대로 인연을 맺었다. 과거 정하나는 이세창이 감독을 맡은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으로 레이싱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꽃중년 다시 날다' 편이 꾸며져 이세창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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