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김지연. /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지연이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 남편인 배우 이세창과 정하나 부부의 방송 출연으로 덩달아 화제가 된 데 따른 것이다.
김지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슨 일인가 했다. 갑작스러운 관심과 응원 감사드린다"며 "저와 가윤이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선물 같은 하루였다"고 밝혔다.

또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지연의 다락방'과 관련해 "어제 유튜브 구독자 수 300명 찍었는데 오늘 400명 돌파했다. 감사하다"고 적었다.


한편 이세창과 김지연은 지난 2003년 결혼했지만 2013년 이혼했고, 이후 이세창은 2017년 11월 13세 연하인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이세창·정하나 부부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