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
광주신세계는 다음달 2일부터25일까지 24일간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 추석(9월13일)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8월13일부터 9월16일까지 추석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지난해 추석(9월24일)보다 열흘 빨라진 탓에 일찍 시작된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서는 현지바이어가 발굴한 우수 로컬 선물세트를 비롯, 농산 13품목, 축산 21품목, 수산 26품목, 건강 18품목 등 총 100여가지 품목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농산부문 곶감 세트를 30% 할인한 7만원, 신세계 제주 망고 세트를 17% 할인해 12만5000원 등에 판매 할 예정이며, 축산부문 전통 양념 한우 불고기도 10% 할인한 10만8000원, 마포서서갈비는 10% 할인해 13만5000원 등 다수 세트를 할인 판매 할 예정이다.
또한 수산부문에서는 수협 참굴비 수복을 25% 할인한 30만원에, 수협 한아름 굴비 다복은 25% 할인한 5만2500원 에 미리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건강부문에서는 홍삼정 골드플러스를 44% 할인해 4만5000원, 홍삼기력보원을 40% 할인해 3만6000원에 데일리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60) + 울트라 오메가3(60)을 무려 76% 할인해 1만9500원 등 판매하는 등 다수 세트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추석 대목을 앞두고 법인기업체 및 단체 주문 고객 상담을 위한 별도의 선물상담 T/F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