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가격 60% 낮춘 '4900원 와인' 판매
이마트가 1일부터 칠레 와이너리부터 수입한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을 4900원 초저가에 판매한다.


15일부터는 스페인와이너리에서 수입한 ‘도스코파스 레드블렌드’ 역시 같은 가격에 판매를 시작한다.
‘도스코파스 까버네쇼비뇽’은 떫거나 시거나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적당한 타닌과 산도가 조화돼서 부드러운 풍미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도스코파스’ 와인은 이마트가 8월1일부터 진행하는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 중 하나로 평소 대비 약 300배가 넘는 100만병 와인을 개런티해 시세 대비 60%나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