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과 송가인.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유재석과 송가인.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보톡스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송가인, 설운도, 김연자, 장민호 등 트로트 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가인은 이날 보톡스를 맞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해 "수술하지 않았다"며 "어머니께 물려받은 유전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이 끝난 후 송가인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트롯' 탑 찍고 '해피투게더' 600회 특집도 탑 찍어버린 송가인이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후배님들과 재밌고, 뜻깊은 시간 함께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다음에도 좋은 이야기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