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에른 뮌헨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 르로이 사네. /사진=로이터 |
지난 시즌을 끝으로 ‘황금 날개’ 프랑크 리베리와 아르옌 로벤과 작별하게 된 바이에른 뮌헨은 이들의 대체자를 노리고 있다. 특히 뮌헨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적이 있는 르로이 사네에 공개적으로 관심을 드러낸 상태다.
지난 시즌 총 47경기에 나서 16골 17도움을 올린 사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10골 10도움을 올렸다. 리그에서 두 시즌 연속 10-10을 달성한 사네는 빅클럽들이 탐낼 만한 실력을 지녔다. 또한, 리그 정상급 기량을 갖춘 가운데 올해로 23세에 불과한 만큼 미래까지 보장된 선수다.
그러나 라힘 스털링과 베르나르두 실바가 더욱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면서 사네는 주전 경쟁에서 힘겨운 모습을 보였다. 이런 상황에서 뮌헨은 니코 코바치 감독이 “그를 영입할 것이라 확신한다”는 발언을 내는 등 그를 향한 적극적인 구애를 보내고 있다.
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사네의 이적료로 최소 1억3700만파운드(약 1982억원)을 책정했다. 뮌헨이 준비한 금액으로 알려진 7300만파운드(약 1056억원)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매체에 따르면 맨시티는 아직 뮌헨의 공식적인 제안을 받지 않은 상태다. 여기에 사네의 몸값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주앙 펠릭스의 이적료인 1억700만파운드(약 1548억원)보다는 더 높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지난 시즌 총 47경기에 나서 16골 17도움을 올린 사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10골 10도움을 올렸다. 리그에서 두 시즌 연속 10-10을 달성한 사네는 빅클럽들이 탐낼 만한 실력을 지녔다. 또한, 리그 정상급 기량을 갖춘 가운데 올해로 23세에 불과한 만큼 미래까지 보장된 선수다.
그러나 라힘 스털링과 베르나르두 실바가 더욱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면서 사네는 주전 경쟁에서 힘겨운 모습을 보였다. 이런 상황에서 뮌헨은 니코 코바치 감독이 “그를 영입할 것이라 확신한다”는 발언을 내는 등 그를 향한 적극적인 구애를 보내고 있다.
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사네의 이적료로 최소 1억3700만파운드(약 1982억원)을 책정했다. 뮌헨이 준비한 금액으로 알려진 7300만파운드(약 1056억원)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매체에 따르면 맨시티는 아직 뮌헨의 공식적인 제안을 받지 않은 상태다. 여기에 사네의 몸값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주앙 펠릭스의 이적료인 1억700만파운드(약 1548억원)보다는 더 높아야 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