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유미는 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신랑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강유미는 지난 4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열애 사실을 직접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5월 자신의 유트브 채널을 통해 "8월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며 가족, 친지만 함께 조촐하게 하려고 한다"고 깜짝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강유미는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정말 저를 아껴주고 부족한 저를 많이 사랑해주는 고마운 분"이라며 "웃음코드가 잘 맞아서 만난지 얼마 안 됐을 때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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