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우주안. /사진=뉴스1(강타, 우주안 인스타그램)
강타, 우주안. /사진=뉴스1(강타, 우주안 인스타그램)
가수 강타가 SM타운 도쿄 콘서트에 불참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강타는 모델 우주안, 배우 정유미, 방송인 오정연과의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일본 SMTOWN OFFICIAL JAPAN 홈페이지를 통해 ‘SMTOWN LIVE 2019 IN TOKYO’ 출연자에 관한 글을 올렸다.

소속사는 “SMTOWN LIVE를 항상 응원하고 주신 점 대단히 감사하다. 출연자에 변경이 있어 말씀드린다”며 “출연이 예정됐던 강타가 컨디션 불량으로 직전까지 무대 출연을 위해 요양을 했지만 어렵게 됐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대중은 강타의 컨디션 불량이 지난 3일 동안 이어진 스캔들을 때문이 아니겠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앞서 강타는 우주안을 시작으로 정유미, 오정연과 관련해 다양한 이슈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현재 강타는 tvN 예능 <슈퍼히어러>에 출연 중이고 뮤지컬 <헤드윅>과 그룹 H.O.T.가 완전체로 뭉친 ‘2019 High-five Of Teenagers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그의 입장과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