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5일 1203~120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3.8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고용보고서가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지만 신규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고,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관세 부과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달러화는 하락했다"면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원/달러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