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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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이 일본 불매운동에 따른 수혜 기대감 속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5일 오전 9시55분 현재 신성통상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440원, 29.73%)까지 올라 상한가(1920원)를 기록했다.

신성통상은 국내 스파(SPA)브랜드 ‘탑텐’을 운영하고 있어 일본 유니클로 대체제로 부각됐다. 앞서 유니클로 광고모델이던 배우 이나영도 최근 탑텐 모델로 발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