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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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7일 1208~121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2.6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중국 정부가 환율 안전용 채권 발행을 발표하는 등 위안화 약세에 대한 방어 의지를 내비친 점이 금융시장에서 안도감으로 이어졌다"면서 "안전자산 통화인 엔화와 스위스 프랑이 소폭 약세를 보이고 달러는 강세"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