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매거진 M |
애런은 보컬리스트, 작사가, 프로듀서로 종횡무진 활동 중인 신스팝 뮤지션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애런은 내추럴한 모습과 몽환적 카리스마를 동시에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매거진 촬영은 처음이라는 애런은 첫 화보 촬영이었던 만큼 너무 재미있게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정규 앨범 ‘PUZZLE’을 통해 솔로로 데뷔하게 된 소감으로 “일단 너무 기쁘다, 행복하다는 느낌이 가장 먼저 들었다. 그리고 앨범 한 장이 나올 때까지 많은 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데뷔 준비를 하면서 크게 느꼈다. 그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행복과 기쁨을 만끽하며 활동에 열심히 임해야 하겠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신스팝 요정’이라는 타이틀이 생겼는데, 제 목소리와 음악을 들으면 이 타이틀이 계속 떠오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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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퍼즐은 제 꿈을 향해서 퍼즐 조각을 맞춰 나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은 앨범이고 곡이다. 바다가 생각 나는 인트로와 시원한 사운드가 있어 이번 여름에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제가 데뷔하기 전에 네이버 뮤지션 리그라는 플랫폼을 통해 정규 앨범에 들어 있는 수록곡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께서 들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이런 곡을 모아서 앨범을 내면 어떨까, 생각하게 돼서 정규 앨범으로 데뷔하게 됐다.”며 앨범을 소개했다.
한편 애런은 자신의 강점으로 에너지를 꼽았다. 그는 “노래를 통해 대중들에게 에너지를 많이 드리고 싶다. 시원하고 청량한 창법이 강점이다. 그래서 여름을 떠올리게 만드는 제 곡과 제 창법이 잘 어우러져 하나의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편이라서 저를 보거나 제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은 저의 에너지를 같이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