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7원 오른 1216.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5원 오른 1214.0원으로 출발해 1216.2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하락했다"면서 "원/달러 환율에서는 불확실한 대외 환경과 한국경제에 대한 부정적 전망 확산에 지지력이 예상되나 위안화 환율에 민감한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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