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를 촬영 중인 배우 지창욱. /사진=tvN 제공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를 촬영 중인 배우 지창욱. /사진=tvN 제공

드라마 '날 녹여주오'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측은 16일 주인공 지창욱과 원진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난 뒤, 생존을 위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게 되는 로맨스를 담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지창욱은 1990년대 예능국 PD '마동찬'을 연기했다. 마동찬은 만들었다 하면 대박을 터트리는 예능국 스타 PD로, 스틸컷에선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 실험 천국'이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모습으로 나왔다.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촬영 중인 배우 원진아. /사진=tvN 제공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촬영 중인 배우 원진아. /사진=tvN 제공

원진아가 연기한 '고미란'은 이 프로그램의 실험 아르바이트생이다. 사진 속에서 고미란은 노란색 실험복에 헬멧과 고글까지 장착하고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날 녹여주오'는 '아스달 연대기 Part 3' 후속으로 올해 중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