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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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1일 1203~120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6.5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하는 등 경기 침체 우려가 다시 불거지면서 소폭 하락했다"면서 "연준 위원들의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 엇갈린 스탠스를 취하고 대내외 여건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금리와 달러에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