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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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8원 내린 120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인 1208.3원으로 출발해 1202.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주말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연준 의장 증언에 글로벌 금융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미국 정부도 경기침체를 막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기대되면서 시장의 위험기피도는 다소 완화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