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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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2원 내린 1210.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6원 오른 1212.0원으로 출발해 1210.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잭슨홀에서의 파월 의장 증언을 대기하며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혼조세를 나타냈다"면서 "전날 청와대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최근 약화된 원/달러 롱심리가 다시 강화될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