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미지투데이 |
제약바이오주가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위기로 인해 투자심리가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36분 현재 삼성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90원(18.77%) 오른 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제약은 앞서 지난 25일 췌장암 신약 리아백스주 임상 3상을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5년 4월 젬백스앤카엘로부터 리아백스주 국내판권을 기술이전 받은 삼성제약은 4기 췌장암 환자 148명을 대상으로 국내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 JW중외제약(4.98%), 셀트리온제약(4.31%), CMG(3.99%) 등 제약기업 종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코오롱티슈진 모회사 코오롱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1300원(-5.91%) 내린 2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우려는 앞서 제약바이오주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에 이미 반영됐다”며 “제약바이오 업종은 종목별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심사본부 기업심사위원회는 지난 26일 코오롱티슈진의 주식예탁증서(DR)의 상장폐지여부에 대한 심의결과 상장폐지하기로 결정했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15영업일(다음달 18일) 이내에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및 개선기간 부여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27일 오전 9시36분 현재 삼성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90원(18.77%) 오른 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제약은 앞서 지난 25일 췌장암 신약 리아백스주 임상 3상을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5년 4월 젬백스앤카엘로부터 리아백스주 국내판권을 기술이전 받은 삼성제약은 4기 췌장암 환자 148명을 대상으로 국내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 JW중외제약(4.98%), 셀트리온제약(4.31%), CMG(3.99%) 등 제약기업 종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코오롱티슈진 모회사 코오롱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1300원(-5.91%) 내린 2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우려는 앞서 제약바이오주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에 이미 반영됐다”며 “제약바이오 업종은 종목별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심사본부 기업심사위원회는 지난 26일 코오롱티슈진의 주식예탁증서(DR)의 상장폐지여부에 대한 심의결과 상장폐지하기로 결정했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15영업일(다음달 18일) 이내에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및 개선기간 부여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