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원)이 ‘ 책이음버스 ’ 를 8월 말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이음버스’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등 새로운 매체의 출판콘텐츠와 출판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책나눔위원회 추천도서 , 북토큰 도서 등을 만날 수 있는 참여형 체험버스이다.


출판진흥원은 7 월부터 ‘책이음버스’ 방문 신청을 받았으며 올해 독서행사, 학교, 도서관 등에서 70 여회 운영할 계획이다. ‘책이음버스’는 8월 30일 청주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시작으로 전국을 방문한다.

한편 ‘책이음버스’의 방문을 원하는 지자체나 학교 , 도서관 , 독서단체는 출판진흥원 독서지원팀 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