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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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9일 1210~121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2.5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파운드화 약세 속에 소폭 상승했다"면서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가 '노딜 브렉시트'를 강경하게 추진하려는 모습을 보이면서 영국 정치 불확실성으로 파운드화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