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센텀시티 몰 2층 '뉴발란스' 매장에서 아웃도어 무드를 활용한 F/W 제품 바람막이 재킷과 맨투맨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고프코어는 아웃도어 패션을 개성 있는 일상복으로 연출하는 것을 말한다. 슬랙스에 아웃도어 점퍼를 입고 등산화를 연상하게 하는 투박한 운동화를 신는 것이 기본 착장이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고프코어룩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으며, 아웃도어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한 스트리트 패션이 한층 다채로워지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29일 "‘밀레(MILLET)’의 클림프 재킷과 ‘노스페이스(THE NORTH FACE)’의 데이 컴팩트 쉴드 재킷이 대표적인 아이템이며, 두 재킷은 스포티한 룩을 연출하기에도 제격이지만 방풍 기능도 탁월해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
스포츠 브랜드도 아웃도어 무드를 활용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뉴발란스(New Balance)’ 2019 F/W 신상품이 대표적이다. ‘바람막이 재킷’과 ‘우븐믹스 카고 맨투맨’은 탈부착이 가능한 포켓을 적용해 다양한 수납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Discovery-expedition)’의 어글리 슈즈 ‘버킷 디워커’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350g의 획기적인 경량성으로, 아웃도어 업계에서 아쉬운 점으로 꼽혔던 디자인 약점을 보완한 게 인기 요인이다. 야외활동 시에도 제격이며,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권태우 아웃도어팀장은 “기능성이 강조된 아웃도어 제품이 잘 팔리던 과거와 달리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고프코어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며 “젊은 감성의 아웃도어 MD 차별화를 통해 영고객층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고프코어룩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으며, 아웃도어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한 스트리트 패션이 한층 다채로워지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29일 "‘밀레(MILLET)’의 클림프 재킷과 ‘노스페이스(THE NORTH FACE)’의 데이 컴팩트 쉴드 재킷이 대표적인 아이템이며, 두 재킷은 스포티한 룩을 연출하기에도 제격이지만 방풍 기능도 탁월해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
스포츠 브랜드도 아웃도어 무드를 활용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뉴발란스(New Balance)’ 2019 F/W 신상품이 대표적이다. ‘바람막이 재킷’과 ‘우븐믹스 카고 맨투맨’은 탈부착이 가능한 포켓을 적용해 다양한 수납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Discovery-expedition)’의 어글리 슈즈 ‘버킷 디워커’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350g의 획기적인 경량성으로, 아웃도어 업계에서 아쉬운 점으로 꼽혔던 디자인 약점을 보완한 게 인기 요인이다. 야외활동 시에도 제격이며,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권태우 아웃도어팀장은 “기능성이 강조된 아웃도어 제품이 잘 팔리던 과거와 달리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고프코어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며 “젊은 감성의 아웃도어 MD 차별화를 통해 영고객층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