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개봉 예정인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가 특전 이벤트와 콤보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는 ‘차탄’과 토끼족 공주 ‘달려라 바니’ 그리고 새로운 최강의 카봇 ‘유니크루저’, ‘스카이거너’, ‘소나다이버’가 함께 힘을 합쳐 외계인에 맞서는 스펙터클 모험을 그린 애니버스터다.
먼저 롯데제과에서는 어린이 추석 선물 세트로 '카봇백'을 출시, 각종 스낵을 함께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국 롯데슈퍼, 이마트 에브리데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선물 세트는 자동차 모양의 패키지로 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 백팩처럼 맬 수도 있다.
또한, 이번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극장 콤보 세트가 출시될 예정이다. ‘헬로카봇’ 콤보는 9월 3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60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봇음료컵은 이번 극장판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카봇인 ‘스카이거너’, ‘소나다이버’의 모습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극장판을 기다려온 관객들을 위해 개봉 당일부터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한정판 특전을 공개, 예매를 서두르게 할 예정이다.
이번 특전은 카봇 ‘소나다이버’와 ‘스카이거너’를 조립할 수 있는 한정판 ‘카봇 만들기 키트’로, 피규어에 못지않은 디테일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1편, 2편 개봉 당시 특전이었던 시계칩은 이틀 만에 품절될 정도로 빠른 소진 속도를 보이며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한정판 특전은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 전국 상영관에서 어린이 관객 대상 실물 티켓을 매표소에 제시하면 1인당 특전 1종이 랜덤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는 9월 4일을 관객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