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잡지 맥심(MAXIM)이 걸그룹 네이처 새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맥심(MA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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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새봄은 앨리스를 연상케 하는 발랄한 원피스와 건강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핫팬츠 등을 개성 있게 소화하며 섹시함과 상큼한 매력을 한껏 표현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새봄은 “네이처에서 가장 섹시한 멤버는 나”라며 자신감을 뽐냈다. 그리고 닮고 싶은 동화 속 인물을 묻는 질문에는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겨울왕국>의 엘사를 닮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네이처 새봄의 화보가 담긴 맥심 9월호에서는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이아윤 화보, 영화 ‘기생충’의 신스틸러 배우 박명훈, 파키스탄 혼혈 스트리머 과로사, 트위치 스트리머 ‘하느르’, 몰트와 함께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화보 등 다양한 기사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