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송이 아들 강선의 근황을 전했다. 김송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선의 사진 3장과 함께 "웃을 일 선이밖에 없어요. 고마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이는 투명한 안경을 쓴 채 런닝셔츠를 입고 눈웃음을 띠며 두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보였다.
선이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해 선아", "선이 사진에 저까지 웃게 된다", "덕분에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선이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해 선아", "선이 사진에 저까지 웃게 된다", "덕분에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송은 가수 겸 안무가로 활동하던 지난 2003년 가수 강원래와 결혼했고 2014년 6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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