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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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시리즈 <다크 크리스탈: 저항의 시대>가 30일 공개된다.
이 작품은 잔인한 황제의 끔찍한 비밀을 발견한 세 명의 젊은이가 세상을 구하기 위한 저항의 불씨를 일으키는 이야기를 퍼펫으로 구현했다. 퍼펫은 사람에 의해 조종되는 인형극으로 관련 분야에서는 짐 헨슨이 최고 권위자로 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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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크리스탈: 저항의 시대>는 1982년 짐 헨슨이 연출한 <다크 크리스탈>의 프리퀄로 짐 헨슨을 계승한 ‘짐 헨슨 컴퍼니’가 제작했다. 이야기는 크리스탈로 힘을 얻는 신비의 땅 ‘트라’에 사는 ‘겔플링족’이 번창했던 시대에서 출발한다. 퍼펫 기술로 완성했다고 믿기 힘든 정교하고 사실적인 캐릭터가 다양한 이야기와 조화를 이룬다.
한데 모으기 힘든 쟁쟁한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로 함께했다. 정의를 되찾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근위대장의 아들 ‘리안’은 영화 <킹스맨>의 태런 애저튼이 맡았다. 태런 애저튼은 “훌륭한 연기와 제작진 덕분에 관객들이 이 모든 것을 더 현실적이고 매력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탐욕적인 황제의 목소리를 연기한 제이슨 아이삭스도 “세계 최고의 인형극 배우와 촬영감독들이 함께 일하고 있다”며 “이런 것은 처음 볼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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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퍼펫으로 만든 환상의 세계 <다크 크리스탈: 저항의 시대>는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