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일 오후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동남아시아 태국, 미얀마, 라오스 3개국 순방 차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더불어 민주당 이해찬 대, 이인영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일 오후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동남아시아 태국, 미얀마, 라오스 3개국 순방 차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더불어 민주당 이해찬 대, 이인영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문재인 대통령이 대학입시제도 재검토 주문으로 인해 입시교육 관련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11시1분 현재 메가엠디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580원, 29.97%)까지 올라 상한가(2515원)를 달성했다. 이외에 메가스터디(24.75%), NE능률(15.73%), 월비스(14.63%), 더블유에프엠(12.00%), 아이스크림에듀(9.02%), 코너스톤네트웍스(8.85%), 메가스터디교육(5.31%), 비상교육(4.67%), 대교(1.97%) 등이 강세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일 “그동안 입시제도에 대한 여러 개선 노력이 있었지만 여전히 입시제도가 공평하지 않고 공정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다”며 “대학입시제도 전반에 대해 재검토해달라”고 말했다.